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홍성1·국민의힘)이 지난 28일 열린 ‘2026 충남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참여와 소통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의회 의정대상은 지난 1년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정활동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단순한 출석률이나 발언 건수 등 정량적 지표를 넘어 정책의 실효성, 도민 체감도,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등 다양한 질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 의원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꾸준한 정책 점검과 도민 대변 활동,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체 수상자 10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 의원은 본회의 안건 처리 참여율 93.6%를 기록하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도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또한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실천해 왔다. 장기 미해결 지역 과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상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늘 현장을 찾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홍성과 충남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도민과 함께하는 충남도의회의 소통 중심 의정활동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