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울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7일 울주군 지역 내 위기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1388청소년지원단이 직접 만든 반찬 2종과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울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 구조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울주군 청소년들에게 손수 만든 반찬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울주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센터에 연계된 위기(가능)청소년 및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에게 직접 제작한 반찬과 도시락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