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화순군은 자전거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난 23일 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 에너지 안보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 되면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등 친환경 교통수단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도시과장을 비롯한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교통법규 준수 ▲보행자 보호 등 주요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지정게시대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군 홈페이지를 통해 안전 교육자료 안내하는 한편, 홍보물 제작을 제작·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방상열 도시과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의 가치가 큰 만큼 무엇보다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