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은 건양대학교병원 차고지에서 3칸 굴절차량에 대한 점검 및 향후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3칸 굴절차량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새로운 대중교통”이라며 “올해 6월까지 시범 운행을 마치고 10월 단계적으로 개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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