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동두천시 꿈드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와 정서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첼로, 바이올린, 플루트 등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정기 레슨이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타인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까지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단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센터 공식 홍보 채널인 카카오톡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건강검진, 문화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