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연말 이웃사랑 실천 캠페인에 모범적으로 참여하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14시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김태환 본부장, 김용상 전무이사, 박주훈 경영지원실장, 박준호 차장,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 김은영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기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2010년부터 기부에 참여해 왔으며, 2015년 경기도 안양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이후 2016년부터 꾸준하게 연말 이웃돕기 희망캠페인에 참여해왔다.
김태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세종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하여 연말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빠짐없이 참여했다”며 “당연히 해야 할 사회공헌 활동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 드리며 세종에 위치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하여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세종시 이전 이후 한해도 빠지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본부장님과 임원,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 기관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복지 문제 해결을 위하여 맞손을 잡고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지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연말, 연초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으로 세종특별자치시는 20억 4천만원을 목표로 전개하여 23억 6천만원을 모금, 사랑의온도 115.2도를 달성하면서 성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