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도민이 교육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제도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제도에 대한 인지도 부족과 참여 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실제 참여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한계가 있어, 보다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도민 누구나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제도의 개요와 참여 방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안내 책자를 제작해 학교와 기관, 각종 행사 현장에 배포하고, 참여 절차를 쉽고 직관적으로 안내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누리소통망(SNS)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와 간담회 등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제 참여 사례를 중심으로 한 홍보를 통해 도민의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화천교육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평생학습 주말 특강 ‘맛과 멋으로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이웃과 간단한 디저트와 뜨개 인형을 만들고, 재료를 나누며 함께 맛보고 멋내는 문화예술체험으로, 서로 건강하고 활기차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모집은 화천교육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선택하여 접수하면 된다. 11월까지 운영되는 평생학습 주말 특강은 문화예술을 내용으로 하는 체험으로, 부모와 자녀가 지역에서 선호하는 요리와 축제 등의 공통된 관심을 함께 생각하고 신청하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류은선 관장은 “지역 주민이 선호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요리와 공예 체험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 교육도서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내용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이 31일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제5기 청렴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내부 직원 및 외부 인사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된 청렴서포터즈는 앞으로 청렴 캠페인 전개와 청렴 시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영동교육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청렴서포터즈는 조직 내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청렴 문화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렴서포터즈로 위촉된 이두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청렴한 영동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진천교육지원청은 31일 ‘청렴이 싹트는 봄’을 주제로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 진천 홍보대사(박현주 외 5명)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사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제고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충청북도교육청 홍보대사와 청렴 협약서 교환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으며, 이후 전 직원 및 각 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여해 청사 화단에 꽃나무를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쉼터 공간을 조성했다. 김사명 교육장은“청렴은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365일 꺼지지 않는 청렴’ 실현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임원진, 청렴서포터즈, 학부모기자단, 홍보대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교육공동체 간 협력과 청렴 실천 의지에 의미를 더했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교육지원청 내 민원인 대기실 ‘이음자리’ 개소식을 가졌다 ‘이음자리’는 민원인과 교육청, 그리고 직원을 따스히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신뢰를 쌓고 마음과 마음이 만나 진천교육의 밝은 내일을 잇는 공감과 배려의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 따뜻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민원인 대기실에는 인바디 측정기와 혈압기, 민원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비치하여 방문객들이 간단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함께 조성했다. 이번 ‘이음자리’ 개소식에는 학운위연합회, 학부모연합회, 홍보대사, 학부모기자단 등이 참석하여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와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에 의미를 더했다. 김사명 교육장은 “이음자리가 민원인과 직원 간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두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가 되어 자신만의 창의적인 이야기와 그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는 ‘나도 작가! 어린이 그림책 출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그림책 작가의 지도 아래 스토리보드 작성부터 채색 및 편집 단계까지 체계적인 창작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운영 기간은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어린이들의 글과 그림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결과물을 실제 그림책으로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두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홍종애 관장은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독자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직접 기록하고 예술로 표현하는 저자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실현되는 창작공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동부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파티마병원과 협력한‘다 건강한 도서관-병원 협력 서비스’를 운영한다. 동부도서관은 2023년 9월 대구파티마병원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여 환우들과 의료진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할 수 있도록 365일 생활 속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 4월부터 독서활성화를 위해 파티마병원과 함께하는 ‘다 건강한 도서관-병원 협력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구파티마병원 내원 환우와 가족을 위한 책을 읽어주는 ▲ "병원으로 찾아가는 노란 앞치마 이야기 선생님”,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월별로 ▲대구파티마병원 스마트도서관 "스마트하게”이용하기 이벤트, 대구파티마병원 전문의가 들려주는 가족 건강 및 심리 강연 ▲“도서관으로 찾아온 우리동네 의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병원으로 찾아가는 노란 앞치마 이야기 선생님’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하는 그림책 읽기 및 독후활동으로 4월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5세(2020.1.1.~2022.12.31.출생) 유아 64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유아 상담'마음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마음 케어 시스템'은 모래놀이치료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아의 발달 특성과 개별적 요구를 반영하여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4년간 총 216명의 유아가 참여했으며, 만족도는 ▲2022년 94.8% ▲2023년 94.3% ▲2024년 97.0% ▲2025년 98.6%로 매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상담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난 2월 사단법인 모래놀이상담협회 한국모래놀이치료 영남학회, 대구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상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상담은 유아의 발달 수준과 기관 적응도를 고려하여 개별(1:1) 또는 그룹(2:4) 상담으로 운영되며, 유아 1인당 10회기 이내로 지원한다. 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아 HTP(집-나무-사람)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더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현장체험학습 외부 보조인력 배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장체험학습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외부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내실 있는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체험학습 외부 보조인력’은 체험학습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을 한다. 인솔교사를 보조하여 교통 안전 지도, 코스 이동 인솔, 안전 수칙 준수 확인 등 안전 관리 전반을 지원한다. 특히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나 응급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도와 교사가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보조인력 배치를 희망하는 학교에서 필요 인력을 신청하면, 센터에서는 지역·성별·활동 유형 등을 고려해 최적의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갑작스러운 결원에 대비한 긴급 예비인력까지 확보하여 운영의 안정성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0일 오후 2시, 남부교육지원청에서 대구스포츠과학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스포츠과학센터는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만 제공해 온 스포츠과학 지원 서비스를 지역 초·중·고 및 일반 선수들에게 확대해, 과학적 훈련 기반 정착 및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경험 중심의 기존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첨단 장비와 데이터를 활용한 스포츠과학 기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포츠과학 기반 운동처방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 지원 ▲학생선수 밀착형 맞춤 케어 ▲스포츠과학 교실 운영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함께 추진한다. 특히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대표 선수들에게는 전문적인 체력 분석, 개인별 운동처방, 심리 및 컨디션 관리 등 ‘맞춤형 집중 케어’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학적 지원 체계는 학생선수들에게 부상방지 및 부상 위험 최소화,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