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 4월, 자전거 사고 급증! 따뜻한 날씨 → 자전거 이용 증가 야외활동 증가 → 충돌 위험 증가 ■ 자전거 안전 수칙(통행 편) · 자전거도로: 자전거도로 이용 · 차도: 최우측(우측 가장자리) 통행 ※ 차도 통행 의무 위반 시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함 · 보도: 원칙 금지 ※ 어린이, 노인,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거나 도로파손·공사 등 예외적인 경우 제외 ■ 자전거 안전 수칙(주행 편) - 휴대폰, 이어폰 사용 금지 - 야간에는 라이트(전조, 후미등) 사용 - 과속 금지, 안전속도 준수 - 횡단보도는 내려서 끌고 건너기 ■ 자전거 단속 내용 · 음주운전 적발 시 범칙금 부과 - 도로교통법 제33조 2항, 50조 8항에 따라 자전거 음주운전 적발 시, 혈중알코올 농도 0.03% 이상일 경우 범칙금 3만 원, 측정 거부 시 범칙금 10만 원 부과 -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 교통사고 발생 시,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자전거 점검 체크리스트 ① 브레이크 - 양쪽이 잘 작동하는지, 밀리면 교체 시점인지 확인 ② 타이어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걱정마세요! 쓰레기 봉투 충분하고 가격도 오르지 않습니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관내·인근 7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로 이어지는 사례를 예방하고,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영주적십자병원, 영주자인병원, 영주삼봉병원, 명품요양병원, 명품회복병원,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이 참여했다.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지자체에 의뢰하고, 영주시는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가 아닌 퇴원 전부터 지역사회 연계를 시작하는 것이 특징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생활 터전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골절·낙상 등으로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됐거나, 암·심부전 등 중증 만성질환으로 퇴원 이후 지속적인 의료·돌봄 연계가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이다. 영주시는 방문건강관리, 재가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울산 북구와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은 31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늘다봄단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유품정리사 바이오해저드 김새별 대표가 맡아 고독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고독사의 현실, 예방 및 대응방안 등을 설명했다. 북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고독사 예방과 돌봄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늘다봄단 활동가들과 함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늘다봄단'은 지역 내 돌봄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인적안전망으로,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돌봄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늘다봄단' 주민조직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돌봄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이웃연계 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가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 주민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스스로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북구보건소는 3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기업 마이다와 식단관리 앱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이다가 개발한 식단관리 앱 활용에 따른 기술지원과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이다의 식단관리 앱은 이용자가 식단 사진을 촬영해 인증하면 AI가 음식종류 및 단백질 함량 등을 분석하고, 2차로 영양사가 식단을 검토·보완해 개인 맞춤형 영양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북구보건소는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해 기존 대면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역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기업과 협력해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김제시는 31일 김제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읍면동 및 시청 사회복지 담당자의 기초생활보장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발생 방지 및 정확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민의 복지 체감도 상승을 위해 추진됐다. 또, 교육에 적정한 복지급여 지급, 복지재정 누수 방지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이를 통해 시민의 복지 서비스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392,013원에서 2,564,238원으로 7.2% 상향,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자동차 중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기준 완화, 청년 대상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이 있다.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대전 중구는 31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영위와 지역사회 정착 및 자립을 돕기 위한『2026년 상반기 중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과 개선 대책이 논의됐다. 특히, 구는 다문화가족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및 상담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결혼이민자 및 자녀 대상 한국어 교육 ▲자녀 학습·정서 지원 ▲현장체험학습 ▲문화나들이 ▲교육비 지원 ▲진로설계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이웃과 어우러져 안정적인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문화가족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새롭게 개편된 대전중구가족센터는 가족지원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녀지원 및 특성화 사업,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등 다양한 서비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임산물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산림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산나물·산약초 대학’을 31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대일)이 맡아 운영하며, 보은군에 주소를 둔 군민 45명을 대상으로 3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22강,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속리산휴양사업소 생태문화교육장에서 이뤄진다. 교육 과정은 산나물·산약초 재배기술을 비롯해 친환경 재배, 임산물 가공 및 저장, 유통·마케팅 전략 등 산림소득 창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아우르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재배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까지 연계해 교육생들이 실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 안내와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 및 인가 절차 교육, 교육생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산나물·산약초 대학은 임업의 전문성과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시기인 3~5월을 맞아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및 대응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움 제공기관 18곳의 연락처를 담은 포스터를 읍·면 행정복지센터, 마을회관, 보건지소 등에 직접 방문하여 배포·부착했으며, 어르신 대상 정신건강 검진 사업인 마음건강백세와 연계하여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 어르신들의 우울증 선별검사와 심층 상담을 병행하여 자살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성주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작동여부에 대해 점검했으며, 자살예방 바닥그래픽, 안내판 등 자살예방 관련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하고, 현수막 및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했다. 아울러 자살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집중관리하기 위해 주 1회 전화 및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사랑 병·의원, 약국, 실천가게 지정 △위기상황시 개입 서비스 제공 △자살위기자 치료비 지원 및 사례관리 △자살 유족에 대한 환경·경제·정서 지원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자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고흥군은 31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대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9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부터 관내 515개 마을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연차별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36대 설치를 완료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을 정상적으로 뛰게 하는 응급 의료 장비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각 마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과 부녀회장의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마을 단위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등 응급처치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