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홍천읍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 '금상' 평균 연령 73세, 활기찬 무대로 1위 영예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홍천읍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4월 16일 영월군에서 열린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에 참가해 금상(1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됐다. 팀원 평균 연령은 73세로, 활기찬 에너지와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이며 참가자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남궁창선 희망1리 이장을 단장으로, 정세숙 강사의 지도 아래 주 2회 꾸준히 연습하며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져왔다. 또한 각종 마을 행사와 홍천읍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화합에도 힘을 보태 왔다.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각종 행사와 공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