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15일 여주 한강문화관 일원에서 기관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Running’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강문화관 및 K-water가 주관하는 ‘River Run’ 행사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러닝을 통해 청렴·인권 의지를 되새기고, 일상 속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가운데, ‘청렴한 한걸음, 신뢰받는 여주도시공사!’, ‘인권존중 실천으로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한강문화관 출발지에서 함께 러닝을 실시하여 약 5~7km 구간을 완주했고, 공기업 임직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러닝 과정과 단체 퍼포먼스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역동적인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한강변을 함께 달리는 임직원들의 모습과 ‘청렴 여주도시공사’, ‘인권존중 여주도시공사’ 메시지가 어우러지며, 청렴문화 확산의 의미를 시각적으로도 효과 있게 전달했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청렴과 인권존중은 공기업이 시민에게 신뢰받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과 윤리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