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제62회 도서관주간 행사 ‘마술책방’ 공연 성료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 및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선보인 ‘마술책방’이 지난 4월 11일에 서산시민 184명의 뜨거운 박수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마술로만 이루어진 공연이 아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은 2020년 국내 유일 상표를 등록한 작품으로 독창성과 예술성을 인증받은 바 있다.

 

현장을 찾은 참가자는 “아이들이 책이라는 소재를 마술과 함께 접하니 훨씬 흥미로워했다.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고퀄리티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창석 센터장은 “독서와 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처럼,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획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서산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작가 초청특강(김지영 작가) △체험특강(슈링클 키링 만들기 외 1개) △이벤트(행운 볼 뽑기 외 5개) △전시(파손도서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