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고창군이 이달 10일부터 29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관리자와 조사원 등 총 24명이 투입된다.
일반현황,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가족, 특성 등 7개 분야에 대해 통계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