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진천군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국무총리상과 농촌진흥청장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제주도 샛별오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학습과 교류를 통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기간 환영 리셉션, 개회식, 학술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진천군연합회 소속 윤상호 회원(59세)이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회 최고 영예 중 하나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