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석삼플레이]](/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08093442-85450.jpg)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플레이 시즌1’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석삼패밀리’와 매회 함께할 특급 게스트들이 예측 불허의 재미를 예고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직접 전해온 애정 어린 메시지를 모아봤다.
먼저 관록의 예능 대가 ‘석삼형’ 지석진은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워낙 친한 사이인 데다 예능감도 뛰어난 친구들이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애틋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국의 멋진 곳들을 이번 기회에 시청자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굉장하니 기대해달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화끈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사로잡는 전소민은 “좋아하는 멤버들과 함께해 기쁘고 편안하다. 이미 형성된 관계성 덕분에 즉흥 여행의 매력이 더욱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우리나라 여러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리는 뻔하지 않은 여행을 선사하면서 친구들과 ‘이렇게 즐기면 좋겠다’는 모습도 함께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여행 본능을 자극했다.
젠틀한 이미지 속 반전 예능감을 보여줄 이상엽은 “같이 있으면 즐거운 멤버들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이미 친하기 때문에 특별한 예열이 필요 없을 만큼 자연스러운 케미가 큰 웃음을 드릴 것”이라며 각별한 합류 소감과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여기에 “무계획 여행에서 오는 재미가 있다. 목적지 바로 앞에서 방향을 틀어버리는 멤버들의 당당함은 저마저 감당이 안 됐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 시청 욕구를 자극하기도.
마지막으로 넘치는 에너지의 막내 이미주 역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미주는 “촬영 내내 멤버들 간 케미가 좋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현장의 즐거움이 그대로 담긴 프로그램이라 저 역시 많이 기대하고 있다”며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이와 함께 “부담 없는 편한 웃음과 힐링을 느낄 수 있어 자신 있게 추천드린다.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에서 나오는 진짜 리액션과 유쾌한 분위기가 관전 포인트”라고 귀띔하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독보적인 친밀함을 지닌 출연진이 각 도시에서 펼치는 미션 속에서, 낭만과 즐거움이 넘치는 즉흥 여행의 묘미와 4인 4색의 ‘찐남매 모먼트’를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새로운 예능 패밀리 ‘석삼패밀리’로 뭉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의 꾸밈없는 모습이 힐링과 유쾌한 웃음을 전할 것”이라며 “차진 호흡으로 특별한 관계성을 보여줄 ‘석삼플레이 시즌1’의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